내 눈앞에 빛이 꺼지기 전까지

나는 살고 싶어.

by 루신다 | 2009/10/10 22:38 | 트랙백 | 덧글(0)

오랜 즐김 + 오랜 거짓말

내 안에는 '나'가 너무도 많아

별 것 별 것 다 해왔고

어느 것은 고치기에 늦은 듯해보이지만

어쨌거나 많은 일과 생각과 감정들을 거쳐왔고, 받아들이며 때론 즐기지 말아야 할 것을 즐기기도 해 왔다.

 

나는 무엇인가.

모처럼 (언니네이발관 사이트에 있던 듯한) 어떤 글의 자극을 받아

나는 누구고, 나의 구원은 어디에 있는지 궁금해 하며 

내 삶에 대해 생각해 본다.

 

사실, 내가 어디 있는지, 뭐하는지 돌아다니는 나도 잘 모르겠다. 전혀 모를 때도 있을까는 잘 모르겠지만. 

용서할 권리가 별로 없는 사람이 용서하고,

용서받지 못할 사람이 용서받고

그러는 게 요즘 세상 같다.

핑계는 아니다, 어느 님 말씀대로.

by 루신다 | 2009/09/30 22:47 | 트랙백 | 덧글(0)

평소 나의 행동 거지

돈 안쓰고 천천히 움직인다.
돈 안쓰고 게으르게 산다.

+ 돈에 대한 이중적 태도
+권력에 대한 이중적 태도

흠...

by 루신다 | 2009/09/28 17:46 | 트랙백 | 덧글(0)

너무 복잡히 꼬인 세상

신이나 비슷한 존재가 좀 풀어주셨으면 좋겠다.

실타래같은거 잘못 꼬여버린 거 같다.

좀 간단한 길이로.

하시는 김에 제 어줍잖은 머릿속도 좀 부탁드려요..

제발.. 부디..

by 루신다 | 2009/09/27 21:58 | 트랙백 | 덧글(0)

그러니까 미니홈피 배경음악 선곡은..

상당히 많은 곡들이 남들의 취향이더군... 보면서 그때 유치했던 내 자신이 기억났다.
그것도 엄격한 의미에선 베끼기 겠지.. 따라하기나 흉내인가..

그래서 그것도 죄송합니다.

by 루신다 | 2009/09/19 00:57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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